January 2011
27 posts
-
인간에게는
말로 표현할수없는 그런감정들이 너무 많이 존재하는거 같아…
아니면 내가 무식해서 단어를 모르는거일지도 모르고,
그런데,
표현도 잘 할수 없는 그런 느낌인데,
더 와 닿는 느낌은 뭐지…
reflect
가끔 변해가고 있는 나의 모습에
회의를 느낄때도 있고
깨닮음을 얻을때도 있고
자신감을 회복할때도 있고
용기를 얻고 잃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에 빠지지만,
하지만 무엇보다 두렵다…
hahaha
사람의 눈과 마음이란거 참 간사하죠~~
2:01 am
good night
AHHH!!!
i hate it!!!!!!
when there is a 상처 on my face!!!!!!!!! >=0
2011.
i will be.
반드시.
just watch.
버려
가식적이고,
겸손하지 못하고,
싸가지없고,
이기적이고,
….
……
………
이딴새끼들 다 버려.
gg.
팩하면서 컴퓨터로 파일정리하고 있다…
yes.
Sometimes i wish,
i become an important person to a certain person/people.